지난 주말 오랜만에 TV 앞에 앉아 있다가 평소 즐겨 보던 VJ특공대를 보게 되었다
그 날의 주제 중 하나는 바로 "게스트하우스 in 유럽"!!
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서유럽 4개국(독일/프랑스/스위스/이탈리아)의 게스트하우스들을 찾아가서 집주인들의 넉넉한 인심과 서비스, 그곳을 찾는 여행객들을 소개하는 코너였다.
유럽여행에 다녀온지가 벌써 3년이 되어가는데...TV에서 유럽여행할때의 멋진 건물들과 자연환경을 보니 정말 다시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^^
특히 내가 너무나도 맘에 들었던 스위스의 풍경...
2박3일동안 날씨가 안 좋아 결국 융프라우 전망대를 올라가보지 못해 한이 되었는데...
언젠가 반드시 다시 가서 보고픈 알프스의 경관이 그립다..
오랜만에 여행 기억을 떠올리며 사진 한 두장 들쳐본다 ^^
막상 올리려고 하니 마땅한 사진이 없네...ㅜ.ㅜ
다음에 가서는 더 멋진 사진을 찍어와야지 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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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...물밑에 에메랄드라도 깔아놨나^^? 저기서 수영한번 하고 싶은걸~ 근데 할수 있냐^^?
관광객들이 수영하는건 보지 못했지만...
그 동네 사람들은 심심하면 보트 끌고 나와서 수영하고 놀더라구...정말 부러운 삶이지 ㅋ